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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辽宁朝鲜文报】대련시부녀아동병원 김성우 의사, 청해지역 지원자로 나서

发布日期:2023年07月0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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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최미숙 특약기자] 6월 28일-29일, 국가, 성, 시의 ‘14차 5개년 계획’ 기간 청해 지원 업무 배치에 따라 대련시부녀아동의료그룹은 청년 지원 의료인재 좌담회 및 환송회를 열어 김성우, 장외(张巍), 림단단(林丹丹) 등 의사 3명을 배웅했다. 그중 조선족 김성우 의사가 이번 지원행의 소조팀장을 맡아 이목을 끌었다.

왕대경(王大庆) 그룹 원장은 이번 청년 지원 사업에 참여한 김성우, 장외, 림단단 3명의 의사에게 숭고한 경의와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하며 이들의 높은 정치적 책임감, 사심없이 헌신하는 직업정신, 용감하게 중임을 떠메는 사업작풍에 대해 긍정했다.

왕원장은 "3명의 지원의사들이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전제하에 의료사업에 전력을 다하여 그룹의 선진적인 진료기술과 우수한 써비스리념을 청해성으로 가져가 변강지역 병원의 기술과 관리수준의 향상에 기여할 것"을 희망했다.

이어 "청년 지원 사업은 정치적 임무로 책임이 중대하고 영광스러운 사업"이라며 그룹은 이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우수한 인재를 파견하며 서부지역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좌담회에서 의료인력지원실, 의무실, 호리실 등 각 부서 책임자들이 잇따라 발언을 통해 3명 의사들의 정치적 표현과 업무태도를 긍정하면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청해성 지원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 것을 희망했다.

출발을 앞둔 김성우 의사는 그룹 령도들의 신뢰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며 지원 기간에 현지 병원의 배치와 요구에 따라 지원사업을 착실히 잘하여 현지 부녀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봉사하고 전반적인 의료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김성우는 길림성 연변1중 2005년 졸업생으로서 현재 대련연변1중동문회 리사 및 독서지회 총무로 맹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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